Ep.0 - 바이브 코딩 시작합니다 | 바이브 코딩으로 1억 벌기
- '바이브 코딩으로 1억 벌기' 시리즈를 시작하며, 개인적인 관심과 공개적인 목표 설정을 통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
- '스타터 스토리' 채널에서 영감을 받아, 마이크로 SaaS 및 1인 기업가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
- 첫 번째 프로젝트 아이템은 '영어 말하기 서비스'로, 개인적인 영어 학습의 어려움과 다른 사람들의 유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
- 핵심 아이디어는 AI를 활용하여 사용자 맞춤형 아바타가 사용자의 목소리로 상황에 맞는 30~60초 분량의 영어 스피치를 생성해 주는 것입니다. 🤖
- 서비스 이름은 'Just Me'로 정하고, 도메인(justme.app)을 먼저 구매하는 습관에 따라 네임칩에서 바로 확보했습니다. 🌐
- 기술 스택은 음성 생성(ElevenLabs/Supertone Play)과 아바타 생성(HeyGen) 툴을 활용하며, 초기에는 퀄리티보다 구현에 집중합니다. 🎤
- 월 예상 비용은 API 포함 약 10만원이며, 초기에는 수동 작업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사용자 증가 시 자동화를 고려합니다. 💰
- 서비스 가격은 테스터 10명에게 월 4,900원, 정식 서비스는 월 9,900원(연회원 71,000원)으로 책정하여 주 1회 영상과 매일 카톡 알림을 제공합니다. 💲
- 개발은 최소화하고 N8N, Framer, Rapyd, Airtable, Google Drive 등 기존에 사용하던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를 활용하여 빠르게 런칭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 카카오 비즈니스 알림톡 사용을 위해 사업자 등록이 필요하며, 이는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중요한 정보입니다. 🏢
- 마케팅 전략은 아직 고민 중이지만, 신규 쇼폼 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활용 및 기존 개인 채널을 통한 홍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 이 프로젝트는 과정을 공유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실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실험적인 시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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