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3사 해킹 대전 정리,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까? 심란하다...
- LG U+는 2023년 'admin/admin'과 같은 부실한 암호 관리로 인한 원격 해킹으로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고를 겪었습니다. 🤦♀️
- LG U+는 해커와의 돈거래 의혹과 2023년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서비스 장애로 대규모 사과를 한 이력이 있습니다. 💸
- KT는 2022년 2.7억 원 상당의 가상화폐 탈취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심지어 자체적으로 '해킹 팀'을 꾸려 조직적인 해킹 활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
- KT의 '공격적인 보안' 방식은 사용자 컴퓨터에 프로그램 오류를 유발하거나, 정보 보안 전문가에게는 '악성 코드 샘플'을 제공하는 것과 같다는 농담이 나옵니다. 💻
- SKT는 최근 유심 정보가 대량 유출되는 심각한 보안 사고를 겪었으나, KISA의 기술 지원을 거부하며 유심이 '오픈 소스'라고 주장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
- SKT의 유심 정보 유출은 9.7GB에 달하며, 고객 마스터 서버(HSS)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아 사실상 전체 고객 정보가 털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영상은 통신 3사 모두 심각한 보안 취약점과 사고 이력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들이 어느 곳을 선택하든 불안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현실을 강조합니다. 🤷♀️
- 스타링크와 같은 대체 통신 서비스가 언급되지만, 높은 가격이 단점으로 지적되며, 더 저렴한 대안이 나타나면 고객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
- eSIM 사용자는 해킹 사고 발생 시 eSIM 교체가 필요하며, 카메라 해킹이나 사진 유출은 불가능하지만, 본인 인증 우회는 주요 위험 요소로 지목됩니다. 🔑
- 중국산 유심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유심을 통한 해킹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되며, SKT도 중국산 유심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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