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결국 승리하는 팀은 뭐가 다른가?? - 고위드 김항기 대표님 #2결국 승리하는 팀은 뭐가 다른가?? - 고위드 김항기 대표님 #2
- 초기 경력(3-5년)은 삼성, 네이버와 같은 좋은 기업에서 기업 문화와 의사결정 방식을 몸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고위드는 '프리미어 리그 우승팀'처럼 높은 업무 강도와 공동의 목표 달성을 추구하며, 소수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
- 주니어는 개인의 기여보다 '우승할 팀에 일단 올라타는' 자세가 중요하며, 이는 주식 투자에서 기업의 성공을 먼저 보는 것과 유사합니다. 🚀
- 월가 고위 임원들의 공통점처럼, 어린 시절 우승팀의 일원이었던 경험(후보라도)이 커리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 고위드는 창업자들이 재창업을 포기하고 의사결정 방식을 배우는 '최고의 직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 개발자는 큰 서비스 구축 경험과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하며, 초년생은 이미 좋은 기업 문화를 가진 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
- 기업 성장이 둔화되어 정치가 생기는 회사는 피해야 하며, 성숙기 이후에는 개인의 실력에 맞춰 고위험 고수익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
- B2C 기업의 성장은 매출보다 트래픽(MAU, 리텐션)으로, B2B 기업은 고객 수보다 고객 규모와 극단적인 리텐션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 진정한 '우승팀'은 개방적이고 겸손하며, 현재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문화를 가집니다. 🗣️
- 면접 시에는 과거의 실수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개선했는지, 그리고 다음 회사 선택 기준이 무엇인지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구직자는 기업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채용하는 제품'으로 여기고, 자신의 목표에 맞는 회사를 철저히 연구해야 합니다. 🎯
- 리더급 개발자는 사업 방향을 이해하고 개발 및 제품 우선순위를 직접 판단하여 제안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고위드는 모든 경영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
- 떨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부족한 점을 훈련하여 다시 지원하는 끈기가 결국 성공적인 커리어를 만듭니다. 💪
- 시간은 돈이므로, 취업과 같은 중요한 결정에는 최대한의 노력과 정성을 들여야 하며, 고위드는 구성원을 고객으로 생각하며 그들의 꿈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