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채용 시장을 보면 코미디, 개그를 보는 것 같습니다. 취업과 구인을 둘러싼 인공지능끼리 서로 겨루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입사 지원자도, 인사팀도 자동화 구직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취직 활동하는 부류는 AI Hawk라는 AI 도구를 사용해서 수천 개의 일자리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AI Hawk는 입사 지원서 작성 자동화 도구입니다.
반대로, 채용 인사팀은 다른 AI 도구로 수많은 입사 지원자를 필터하고 있습니다.
채용 인사팀은 인공지능 도구를 사용한 자격이 안되는 수많은 지원자 때문에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도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자격 미달 지원자를 필터링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끼리 서로 겨루고 있는 셈입니다.
이러한 구인구직 시장을 보면 웃기면서도 디스토피아적으로 보입니다.
이번 영상 주요 논점입니다:
1. 구인 구직 AI 지원 도구 vs AI 채용 도구.
2. AI 도구를 활용한 마틴의 취직 활동 이야기.
3. 머지않아 디스토피아(dystopia)?
4. 논평: AI 활용 균형 찾기.
#인공지능 #취업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