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에서는 GPT-5.2 업데이트를 계기로 OpenAI의 직무형 벤치마크인 GDPVal 점수 급등이 의미하는 변화(비용·속도·노동의 재편)를 짚어봅니다. METR/Epoch AI 시간 지평 추정처럼 ‘사람의 몇 시간짜리 일’을 모델이 수행하는 구간이 빠르게 늘어나는 흐름 속에서, 이제 무엇이 희소해지는지 현실적으로 이야기합니다. 또한 생성형 컨퍼런스(도망자 연합)에서 140여 명이 모여 불안과 질문을 공유하고, 세션이 자기조직화되는 경험을 돌아봅니다. 결론은 AI와의 공생을 전제로, 각자가 문제를 세우고 책임지는 entrepreneur로 살아가는 방향입니다.
00:00:00 오프닝: 2025년 12월 14일, GPT-5.2 업데이트
00:00:35 GDPVal 급상승과 지적 노동의 상품화
00:03:08 METR/Epoch AI 시간 지평과 Gemini 3 Pro 4시간
00:05:07 OpenAI 10주년, 성능·가격 경쟁과 ‘원가’ 수렴
00:06:46 외로움과 불안: 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나
00:08:29 ‘도망자 연합’ 첫 sync-up: 생성형 컨퍼런스 만들기
00:10:27 패널·소그룹·AMA 운영 후기와 현장 에너지
00:13:21 Discord 아카이빙과 자기조직화가 일어난 방식
00:16:18 회고 포인트: 인센티브 비대칭·프라이버시·개방성
00:21:30 AI 뉴스: Andy Jones ‘Horses’·Amanda Askell·Shane Legg 흐름
00:26:22 continual learning, 메모리 harness, 지능 폭발 우려
00:34:50 도망자 연합 Keynote 다시보기: Hilbert·Gödel로 보는 ‘괴델의 계단’과 창발
00:58:29 공생 이후의 인간 가치: AI entrepreneur와 도망자 선언문
01:04:30 클로징: 견해 공유 요청과 다음 화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