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비전공자에서 미국 씨티은행 Data Scientist가 되기까지 그 모든 과정을 이야기해드립니다.비전공자에서 미국 씨티은행 Data Scientist가 되기까지 그 모든 과정을 이야기해드립니다.
- 비전공자(경영학)에서 미국 씨티은행 시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기까지의 독특한 커리어 전환 과정을 공유합니다. 🎓
- 한국 사회의 한계(세월호 참사, 여성 고위직 부재)가 미국 이주 및 커리어 전환의 주요 동기가 되었습니다. 🇰🇷➡️🇺🇸
- 미국 유학 초기 회계학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음을 깨닫고 과감히 중단, 80% 환불 후 진로를 재탐색했습니다. 🔄
- 수학, 통계에 대한 재능과 흥미를 발견하고, 코딩, 수학, 비즈니스를 융합한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로 진로를 결정했습니다. 💡
- 현재 씨티은행 이머징텍 그룹에서 시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근무하며, 데이터 분석부터 시스템 개발, GenAI 기술 통합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는 수학, 통계, 프로그래밍 외에 **비즈니스적 소양(도메인 지식 습득 및 비즈니스 가치 창출 이해)**이 필수적임을 강조합니다. 🧠
- 주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드물며, 보통 석사 이상의 학위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관련 분야 경력이 요구되는 고난도 직무입니다. 🚀
-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역할이 데이터 분석을 넘어 백엔드 개발, 시스템 통합 등 기술 스택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 매일매일이 힘들고 전쟁 같다고 표현할 만큼 업무 강도가 높고 도전적입니다. 😥
- 미국에서의 삶은 예상보다 힘들지만, 과거의 선택에 후회는 없다고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