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쿠팡 IT 인력은 중국인이 90퍼센트?
- 블라인드에 쿠팡 IT 인력의 절반 이상, 특히 매니저급의 90% 이상이 중국인이며, 이들이 카르텔을 형성하고 한국인에게 없는 파격적인 복지(주택, 국제학교 학비 등)를 누린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
- 해당 주장은 최근 쿠팡의 데이터 유출 사태와 연결되며, 중국인 인력의 서비스 오너십 부족과 책임감 결여가 문제의 원인이라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
- 화자는 과거 광우병이나 코로나19 관련 과장된 정보 사례를 들며, 블라인드 글의 신뢰성에 대해 초기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
- 쿠팡은 IT 인력 중 중국인이 과반수라는 주장을 공식적으로 부인했으며, 정보 유출과의 연관성도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
- 쿠팡은 이커머스를 넘어 테크 기업을 지향하며 전 세계적으로 개발자 영입 경쟁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적과 관계없이 직무 역량과 실력을 기반으로 인재를 채용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
- 쿠팡은 과거 베이징, 상하이에 R&D 센터를 설립하여 현지 우수 개발자들과 협업해왔으며, 특히 AI 관련 인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 화자는 중국 AI 연구자들의 높은 실력과 우수 논문에서의 기여를 인정하며, 중국의 강한 자본주의적 성공 욕구가 이러한 역량의 배경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 화자는 개인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안일한 보안 인식을 지적하며, 특히 동북아시아 국가 간에도 정서적 차이가 커서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한 엄격한 규약과 접근 통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 화자는 중국의 강한 국가주의적 세뇌 교육과 태국인 불법 체류자 문제에 대한 감정적 반응 사례를 들며, 국가별 정서와 논리적 사고 방식의 차이가 사회 문제 해결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