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Flask started as an Aprils Fool's joke | with Armin RonacherFlask started as an Aprils Fool's joke | with Armin Ronacher
- Python 웹 개발은 PHP에 비해 초기 환경 설정 및 배포 환경별 데이터 처리(요청, 쿠키, 세션)의 복잡성으로 어려움을 겪었음. 🐍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TTP 요청 처리의 기반이 되는 'Werkzeug'라는 툴킷 라이브러리를 개발함. 🛠️
- PHP처럼 HTML과 코드를 쉽게 혼합하는 기능이 Python에 부족했고, Django의 템플릿 엔진에서 영감을 받아 자체 템플릿 엔진을 구축함. 🎨
- 모든 것을 처음부터 재구축하기보다는 Werkzeug와 같은 고품질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함. 🏗️
- Flask는 기존 라이브러리들을 묶어 단일 파일 프레임워크로 만들고 가짜 스크린캐스트를 제작하여 만우절 농담으로 발표되며 탄생함. 🃏
- 이 농담이 큰 관심을 받으면서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라이브러리 채택을 늘리기 위해 마이크로 프레임워크로 묶는 아이디어를 얻음. 💡
- 만우절 농담 몇 달 후, 문서와 함께 'Flask'라는 이름으로 공식 출시되어 대중에게 공개됨. 🚀
- Flask는 고품질 HTTP 처리 기능과 쉬운 사용성을 결합하여, 깊은 커스터마이징과 간단한 API 구축 모두에 적합한 장점을 가짐. ✨
- Django 컨퍼런스에서 발표 후, 특히 문서화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으며, Django가 너무 크다고 느끼는 문제에 Flask가 효과적인 대안이 됨. 🤝
- Django가 처음에는 거부했던 WSGI 표준을 Flask가 적극적으로 홍보했고, 결국 Django도 이 표준을 채택하는 데 기여하며 웹 생태계 발전에 일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