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용 과정에서 기업은 '최고의' 인재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나쁘지 않은' 후보보다는 과제나 1차 면접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는 후보를 선호합니다. 🧐
- 채용은 기계가 아닌 사람을 뽑는 과정이므로, 지원자의 '스타일'이나 'DNA' 같은 주관적인 요소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짝사랑과 유사합니다. ❤️🩹
- 지원자가 급하게 외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것보다 꾸준한 자기 발전이 중요하며, 면접은 자신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즐거운 개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생각해야 합니다. ✨
- '잘못 탄 기차가 목적지에 데려다줄 때도 있다'는 말처럼, 꿈꾸던 회사가 아니더라도 예상치 못한 기회가 더 큰 커리어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
- 면접 시 지원자들은 코드 퀄리티 vs 출시 등 일반적인 질문보다는, 회사의 서비스나 기술 구현 방식에 대한 구체적이고 '변태적인' 질문을 통해 깊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
- 마지막 질문 시간에는 자신이 회사에 입사했을 때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회사가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지 등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춘 질문이 긍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
- 이력서는 단순히 '내가 어떤 사람이다'를 나열하는 공간이 아니라, '내가 이 회사에 가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금싸라기 같은 땅'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
- 인프런은 해외 지식 공유자들을 섭외하고 아시아 언어 자막 및 더빙을 제공하여, 한국을 넘어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 유명한 해외 개발자들의 강의가 한국어 자막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이는 국내 개발자들이 글로벌 지식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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