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EP 57. 소년이여 [ ]가 되어라? AI 명사들이 이야기하는 앞으로의 10년EP 57. 소년이여 [ ]가 되어라? AI 명사들이 이야기하는 앞으로의 10년
- AI의 아버지 제프리 힌튼 교수는 초지능의 등장이 불가피하며, 인간이 닭처럼 될 수 있고, AI로 인한 인류 멸종 확률을 10~20%로 예측하며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
- 힌튼 교수는 디지털 지능이 아날로그 인간보다 월등하며, 무한 복제 및 학습 효율이 인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고 강조했습니다. 🧠
- AI의 밝은 면에도 불구하고, 극단적 이윤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시스템과 국가 간 경쟁이 안전성 소홀로 이어질 수 있음을 우려했습니다. 💸
- 안드레이 카파시는 Y Combinator AI Startup School 2025에서 지금이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며, AI 시대의 기회를 강조했습니다. 🚀
- 카파시는 소프트웨어 1.0(규칙 기반)에서 2.0(학습 기반)을 거쳐, 자연어로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LLM이 실행하는 '소프트웨어 3.0' 시대로 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 프롬프트가 코딩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영어가 가장 뜨거운 프로그래밍 언어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 앤드류 응의 비유처럼 LLM은 전력과 같은 인프라 사업으로, 막대한 비용이 들지만 일단 만들어지면 지능이 API를 통해 흘러나오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
- OpenAI API 다운 사례를 들며, 지능 공급자가 멈추면 전 세계가 '멍청해지는' 지능 브라운아웃 현상이 이미 현실이 되었음을 지적했습니다. 🌐
- LLM은 반도체처럼 출시되자마자 가치가 빠르게 하락하고, 새로운 모델이 나오면 이전 모델이 쓸모없어지는 '썩는 자산'의 특성을 가집니다. 📉
- 현재 텍스트 기반 LLM 상호작용은 1970년대 유닉스 터미널과 유사하며,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또는 사용자 경험(UX)의 등장이 필요하다고 암시했습니다. 🎨
- LLM은 인간 데이터로 학습하여 인간과 유사한 신경망이지만, '레인맨'처럼 모든 것을 기억하는 사진적 기억력과, 모르는 영역을 자유롭게 환각하는 특성을 가집니다. 👻
- LLM은 정부나 기업보다 최종 소비자가 먼저 사용하며 '계란 삶는 법' 같은 일상적인 질문부터 시작해 정부로 확산되는 역방향 기술 확산 양상을 보입니다. ⬆️
- 카파시는 빅테크 주도가 아닌 오픈소스 생태계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레카 랩스를 통해 고품질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