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3억 잃은 썰
- 코인으로 단기간에 큰 수익을 얻으며 투자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매매 시그널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
- 네이버를 퇴사하고 '어비스'를 창업하여 정부 지원 사업에 연이어 합격하고 CES 2025에 한국 대표 스타트업으로 진출하는 등 성공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
- 자체 개발한 '어비스픽'의 비트코인 선물 시그널을 활용해 280번의 거래에서 91%의 승률로 3개월 만에 1억 원을 벌어들이는 등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
- 높은 수익률에 자만하고 욕심을 부려, 단타에 적합한 시그널을 무시하고 비트코인 선물에 장기 투자를 감행하여 총 3억 원을 잃게 되었습니다. 📉
- 어비스픽 기반의 주식 투자나 비트코인 선물 투자 비중 조절, 그리고 거절했던 강의/책 출판 기회들을 놓친 것에 대한 후회를 드러냈습니다. 😔
- 총 6억 원을 벌었으나 비트코인 선물 손실, 어비스 개발 비용, 세금 및 생활비 등으로 인해 모아둔 거의 모든 돈을 잃게 된 상황입니다. 💸
- 큰 손실로 인한 허무함과 죄책감 등 깊은 심리적 고통을 겪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
- 과거의 후회보다는 현재에 집중하여 코딩 테스트 과외, 유튜브, 자바스크립트 강의 제작, 어비스픽 사업 강화 등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재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
- 시청자들에게도 현재의 최선에 집중하고 지나간 선택에 후회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자신 또한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