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Laid off but not afraid with X-senior Microsoft Dev MacKevin Fey [Podcast #173]Laid off but not afraid with X-senior Microsoft Dev MacKevin Fey [Podcast #173]
- 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맥케빈 페이는 루머에도 불구하고 해고 통보를 받았을 때 완전히 허를 찔렸으며, 익명으로 진행된 회의와 즉각적인 시스템 접근 차단 등 비인간적인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
- 그는 해고 통보 후 즉시 구직 활동에 뛰어들기보다, 가족과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하는 기간을 가졌습니다. 🧘
- 맥케빈은 해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지 않는 것이 협상력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하며, 절박해 보이는 것을 피했습니다. 🤫
- 그는 수년간 투자 다각화 등을 통해 재정적 안전망을 구축해왔으며, 이것이 해고 상황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주된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 💰
- 전 직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이득이 되지 않으며,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
- 그의 정신적, 육체적 회복탄력성은 트레일 러닝과 수년간의 심리 치료를 통해 길러졌으며, 이는 현대 업무의 스트레스와 해고 상황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개발자 기술은 해고 후 여유 시간에 친구나 가족을 돕는 개인 프로젝트(예: 아내의 사업 웹사이트 제작)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 조부모님 손에서 자란 비전통적인 어린 시절은 그에게 강한 자립심과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의지를 심어주었습니다. 🛤️
- 어린 시절부터 수학에 대한 깊은 애정과 경쟁적인 수학 팀 활동은 그의 학문적 기반을 다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
- 그의 진로는 선형적이지 않았으며, 처음에는 의사를 고려했지만 대학에서 전기 공학과 프로그래밍을 접하며 현재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