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SKT 유출 사건, 1차 발표 번복했다… 단말기 정보인 IMEI 까지 유출되었을 수도 | 현 상황이 심각한 이유 | 그래도 문제가 안된다?SKT 유출 사건, 1차 발표 번복했다… 단말기 정보인 IMEI 까지 유출되었을 수도 | 현 상황이 심각한 이유 | 그래도 문제가 안된다?
- SKT는 1차 조사에서 IMEI 유출이 없다고 발표했으나, 2차 조사에서 IMEI 유출 가능성을 인정하며 기존 입장을 번복했습니다. 🔄
- 해킹 피해 규모가 당초 예상(5대)보다 훨씬 큰 23대의 서버로 확대되었으며, 악성 코드는 3년 전부터 설치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 단말기 고유 식별 번호(IMEI)와 함께 이름, 연락처,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이 커져 심각성이 증대되었습니다. 🆔
- 유출된 정보는 SKT 가입자 수(2,310만 명)를 초과하는 2,695만 건에 달하며, 스마트폰 외 스마트워치, IoT 단말기 유심 정보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 보안이 매우 강력한 핵심 서버인 HSS(Home Subscriber Server)가 해킹당했다는 사실은 다른 서버들의 보안 취약성도 시사합니다. 🔒
- IMEI와 개인 정보가 결합될 경우,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정교한 스미싱, 피싱, 보이스피싱 공격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
- IMEI만으로는 복제폰 제작이 어렵다는 업계 관계자의 의견이 있으나, 개인 정보와 결합 시 통신사 직원을 속여 명의 도용 및 심 스와핑 공격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
- 정부 및 SKT의 정보 공개 방식이 피해 규모를 축소하고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등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
- 휴대폰 교체가 직접적인 IMEI 관련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유출된 다른 개인 정보로 인한 근본적인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어 완전한 해결책이 아닙니다. 💡
- 보안 당국과 통신사는 피해 발생 여부보다는 잠재적 위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명확한 소명과 추가적인 보안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