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3년간 매출 20배, 돈 한 푼 없이 시작해 연 매출 14억 만든 창업가의 생존 공식3년간 매출 20배, 돈 한 푼 없이 시작해 연 매출 14억 만든 창업가의 생존 공식
- 생존을 위한 다각화 전략: 초기 창업 시 돈 한 푼 없이 시작하여, 외주 개발로 빠르게 현금을 확보하고, 내부 역량(베트남 인력 활용)을 사업화하는 등 생존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
- 경영인으로서의 성장 욕구: 특정 아이템이 아닌 '경영' 자체를 직업으로 삼고자 하는 열망이 컸으며, 박지용 대표와 같은 선배 창업가들의 다각적인 사업 운영 방식과 산업 분석 능력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
- 제로투원 경험의 중요성: 이전 직장에서 6개월마다 승진하고 신사업을 성공시키며 '제로투원'의 방법론과 돈을 버는 티핑 포인트를 체득, 창업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얻었습니다. 💡
- 개발 역량의 자가 습득: 개발자 구인의 어려움을 겪으며 스스로 유튜브와 동아리를 통해 개발을 학습, '내가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함으로 기술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
- 성공 사례 벤치마킹 및 실행력: 항상 성공 레퍼런스를 찾아 '누군가 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주변의 회의적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개발 학습과 창업을 시도하는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 B2B SaaS 시장 기회 포착: 지인의 이커머스 대시보드 외주 프로젝트를 계기로, 한국 B2B SaaS 시장에서 이커머스 분야의 확장성과 수익성을 파악하여 시그로의 핵심 SaaS 제품으로 발전시켰습니다. 📊
- 노코드 기술 트렌드 활용: B2B SaaS의 기술적 차별화 요소를 고민하던 중 노코드의 '린 테스트' 가능성과 플랫폼 개발 역량에 주목, 시그로 개발에 적용하며 노코드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
- 시장 변화에 대한 빠른 의사결정: 스타트업 투자 시장 악화와 시그로의 성장 속도 둔화에 직면하자, 기존 노코드 개발 팀의 역량을 활용하여 '리트머스'라는 노코드 외주 사업을 실험적으로 시작,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습니다. 🌪️
- 가설 검증 기반의 팀 설득: 노코드 도입이나 외주 사업 전환 등 중요한 의사결정 시, 초기 아이디어 단계부터 팀원들과 가설을 공유하고 데이터와 실험을 통해 검증하며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
- '노코드 개발자' 직업군 개척 비전: 노코드가 MVP 검증에 탁월한 방식임에도 사회적 환경이 미비하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노코드 개발자'라는 새로운 직업군과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