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Speeding Up Destruction in Giantess Playground | Unreal Fest Orlando 2025Speeding Up Destruction in Giantess Playground | Unreal Fest Orlando 2025
- Falling ISMs(Instanced Static Meshes) 시스템을 활용하여 대규모 파괴 시뮬레이션의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충돌이 없는 자유 낙하 조각들을 ISM으로 전환하여 시뮬레이션 부하를 줄입니다. 💥
- 'Just-in-Time Resources' 개념을 도입하여 카메라 주변 및 파괴가 발생하는 곳에만 CPU 물리 시뮬레이션 자원을 집중합니다. 필요할 때만 활성화하고, 자유 낙하 시에는 ISM으로 전환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
- Nanite Niagara를 사용하여 GPU 파티클을 Nanite로 렌더링, 그림자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드로우 콜을 하나로 통합하여 대규모 파괴 효과를 효율적으로 구현합니다. 🚀
- 건물에 60%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면 전체 건물이 붕괴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자이언티스의 소켓에 '깨우기 지점'을 설정하여 주변 ISMs를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파괴를 유발합니다. 🏗️
- Matrix Awakens 건물에 부족했던 내부 구조(층, 계단, 엘리베이터 샤프트, 사무실 비품 등)를 블루프린트와 트레이스를 이용한 절차적 생성 방식으로 런타임에 구현합니다. 📐
- 자이언티스 캐릭터를 중심으로 숨바꼭질, 램페이지 모드(피해 점수), 군대 대결(고질라 전투) 등 다양한 파괴 기반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구상합니다. 🎮
- 언리얼 엔진의 기본 툴과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되, 특정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할 경우 자체 시스템(예: Falling ISMs, 월드 파티션 그리드 해시 시스템)을 개발하는 유연한 접근 방식을 취합니다. 🛠️
- Counter-Strike Alpha, Battlefield Vietnam, 25년간의 데이터 센터 경력 등 다양한 기술적 배경을 바탕으로 게임 개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 자체 월드 파티션 시스템을 통해 모든 건물이 로드된 상태를 유지하며, 파괴된 건물은 플레이어가 멀리 떨어져도 파괴된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