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실리콘밸리 길거리로 제품을 들고 나가봤습니다 | Hack the Valley Ep.2실리콘밸리 길거리로 제품을 들고 나가봤습니다 | Hack the Valley Ep.2
- 실리콘밸리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사용자 인터뷰 미션을 받고,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직접 수집하며 큰 압박감과 승리에 대한 열망을 느꼈습니다. 🗣️
- 영어 소통의 어려움과 긴장감 속에서도, 사전 연습 덕분에 실전에서 예상보다 잘 대처할 수 있었고, 현장 경험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
- 잠재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설명하며, 투자자 관점에서의 날카로운 질문(수익화, 데이터 출처, 장기 사용성)과 타겟 고객에 대한 심층적인 고민을 얻었습니다. 📈
- 특히, 미국 문화권에서는 개인의 개성을 중시하므로, 인플루언서 사진 모방 서비스가 아시아권에 더 적합할 수 있다는 문화적 인사이트를 얻어 서비스 방향을 재고하게 되었습니다. 🌍
- 이미지 객체 인식 등 기술 구현 과정에서 난관에 부딪혀 개발이 지연되었고, 완벽주의적 성향으로 인해 한 기능에 매몰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 멘토의 조언("버릴 건 버리고 한 사이클을 완성하라")을 통해 완벽함보다는 빠른 반복과 핵심 기능 구현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이는 팀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
- 리더는 팀원들이 특정 문제에 갇혀 있을 때 느꼈던 답답함과 디자인 간섭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며, 팀워크와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
- 해커톤을 통해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들을 팀원들과의 협업으로 극복하며,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경험했습니다. 🚀
- 마감 직전까지 기능 구현에 어려움을 겪어 초기 기획의 60%만 완성되었고, 불필요한 기능을 과감히 삭제하며 최종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
- 최종 서비스 '스톡'은 인플루언서 트윗 분석을 통한 투자 정보 제공과 더불어, 여행자를 위한 사진 솔루션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