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Unite Seoul 2025] Addressables을 사용한 최신 모범 사례[Unite Seoul 2025] Addressables을 사용한 최신 모범 사례
- AssetBundle 빌드의 비결정성은 불필요한 재다운로드와 비용을 유발하며, 하드웨어/OS 표준화 및 유니티 버그 확인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
- 빌드 레이아웃 리포트의 해시 값을 활용하여 AssetBundle 변경 원인을 분석하고 디버깅할 수 있습니다. 📊
- AssetBundle 해시는 번들 콘텐츠의 버전을 식별하고 캐싱 동작을 결정하며, 'Append Hash' 사용은 디버깅과 버전 관리에 유리합니다. #️⃣
- 리모트 카탈로그 파일명은 'Player Version Override' 설정을 통해 제어되며, 워크플로에 맞는 타임스탬프, 번들 버전, 고정 문자열 방식 중 선택해야 합니다. 🗺️
- 대규모 프로젝트나 DLC 관리를 위해 유니티 프로젝트를 여러 개로 분리할 수 있으나, 코드 공유 및 에셋 중복 관리가 필요합니다. 🧩
- 라벨을 활용한 선택적 로딩은 필수/선택 콘텐츠, 저화질/고화질 에셋 등 유저 선택에 따른 맞춤형 콘텐츠 다운로드를 가능하게 합니다. ✅
- 플랫폼, 버전 등에 따라 에셋 로드 경로를 동적으로 분기하는 '로드 패스 브랜칭'은 프로필, 동적 변수, 델리게이트 메서드를 통해 구현할 수 있습니다. 🛣️
- 특히 'Internal ID Transform'이나 'Web Request Override' 델리게이트를 사용하면 로딩 전 URL을 세밀하게 제어하거나 인증 토큰을 추가하는 등 고급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 Remapper 컴포넌트의 해시맵은 로드된 오브젝트 수에 따라 메모리 사용량이 급증할 수 있으므로, '동시 콘텐츠 그룹화'를 통해 번들 내 불필요한 오브젝트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
- 에셋 로딩 스크립트에서 문자열 기반의 에셋 주소 대신 '에셋 라벨 참조'를 사용하면 오타 및 타입 불일치 오류를 방지하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