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Breaking Down GREAT Roguelite Game Design ft. Bidju from Motion Twin (Windblown & Dead Cells)Breaking Down GREAT Roguelite Game Design ft. Bidju from Motion Twin (Windblown & Dead Cells)
- 로그라이크는 매 플레이마다 모든 것이 초기화되는 순수 절차적 생성 게임인 반면, 로그라이트는 절차적 생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토리, 장비, 스킬 등 다음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영구적인 진척도를 제공합니다. 🔄
- 모션 트윈의 로그라이트 접근 방식은 새로운 장비 잠금 해제와 같은 진척도를 제공하지만, 플레이어의 실력 향상에 중점을 두기 위해 영구적인 스탯 증가보다는 학습과 도전을 통한 극복을 유도합니다. 🧠
- 싱글 플레이어에서 협동 플레이로의 전환은 윈드블로운 개발 작업의 50~60%를 차지할 정도로 제작 과정의 복잡성을 크게 증가시킵니다. 🤝
- 로그라이크/로그라이트 장르는 2D/2.5D에 국한되지 않으며, Returnal, Windblown, Risk of Rain 2와 같은 3D 게임들도 성공적인 사례로 존재합니다. 🎮
- 개발자들은 성공 경험뿐만 아니라 직면했던 도전 과제와 해결책을 공유함으로써 다른 개발자들이 더 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적극적입니다. 💡
- 로그라이트 게임의 핵심은 플레이어를 계속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한 번 더" 플레이 루프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
- 모션 트윈의 최신작 윈드블로운은 현재 얼리 액세스 중이며, 2026년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 게임 디자인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은 후보자의 선택 능력과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파악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