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팍한데 일 잘하는 사람 vs 천사인데 성과는 중박
- 특정 회사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원자를 필터링하는 것은 좋은 개발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실제 경험과 기여도가 더 중요합니다. 🏢➡️🧑💻❌
- 회사 외적인 경험, 특히 희망 퇴직이나 구조조정 같은 어려운 상황을 겪으며 얻은 균형 감각과 팀워크에 대한 고민은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
- 주니어 개발자 시절 성공에 대한 확신이 없었더라도, 꾸준한 노력과 성장을 통해 시니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많습니다. 😟🚀
- 과거에는 프로그래밍 스킬(알고리즘, 자료구조)이 중요했지만, 현재는 클린 코드, 테스트 코드, 문제 해결 능력과 함께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
- 시니어는 주니어의 잦은 질문에 짜증내기보다, 질문이 반복되는 근본적인 원인(문서화 부족 등)을 파악하고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 어드민 개발자는 트래픽 같은 외부 지표 대신, 내부 구성원의 업무 효율성 증대, 만족도 향상, 주도적인 개선 노력을 이력서에 구체적으로 어필해야 합니다. ⚙️✨
- 성과가 아무리 뛰어나도 팀워크를 해치고 동료들의 멘탈을 터트리는 괴팍한 성격의 인재는 장기적으로 조직에 큰 리스크가 되므로 채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 스타트업처럼 인원이 적고 개인의 영향력이 큰 환경에서는 PM, PO, 디자이너, 마케터 등 특정 직군의 뛰어난 개인기가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성격적 특이함에 대한 용인 범위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
-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의 협업과 심리적 안정감 또한 최종 결과물만큼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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