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How I go about creating Open Worlds in Unreal Engine 5How I go about creating Open Worlds in Unreal Engine 5
- 소규모 팀을 위한 스팀 게임의 오픈 월드 제작 과정을 소개하며,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합니다. 🎮
- 월드 파티션(World Partition)의 월드 설정(World Settings)을 통해 효율적인 월드 로딩을 구현합니다. 🌍
- 두 가지 HLO 레이어(Instance 및 Merge)를 사용하여 가시성과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
- Instance 레이어는 플레이어 근접성에 따라 상세 메시를 로드/언로드하여 성능을 관리합니다. 🚶♂️
- Merge 레이어는 단순화된 메시를 더 넓은 범위에서 로드하여 멀리 있는 주요 오브젝트(예: 성, 산)가 항상 보이도록 합니다. 🏰
- 멀리서도 보여야 하는 메시에는 'Merge Main World Merge' HLO 레이어를 할당하여 가시성을 확보합니다. 👁️
- 월드 제작은 XL 사이즈의 대형 에셋(예: 바위)부터 시작하여 전체적인 지형의 기반을 구성합니다. ⛰️
- 대형 에셋은 여러 작은 에셋으로 구성된 블루프린트 형태로 제작되어 전역적인 수정 및 업데이트가 용이합니다. 🏗️
- L 사이즈 에셋(예: 플랫폼)은 XL 에셋보다 로딩 범위가 작으며, 세부적인 지형 요소에 사용됩니다. 🏞️
- 에셋의 품질 수준(예: L0 블록아웃, L1 상세)을 활용하여 개발 단계에 따라 디테일을 조절합니다. 🎨
- 개별 메시 대신 블루프린트 기반의 모듈형 키트 에셋을 사용하여 월드의 초기 기반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축합니다. 🧱
- 초기 단계에서 수직성(verticality)과 다양한 탐험 영역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 흥미로운 플레이 공간을 조성합니다. 🗺️
- 충돌 문제와 같은 세부 사항은 초기 단계에서 파악하고 해결하여 효율적인 개발을 지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