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은폐 사실이 밝혀진 한국 통신사 이야기, 그 동안 모든 전문가들의 예측이 빗나간 이유
- KT는 해킹 사실을 반복적으로 부인하고 은폐하려 했으며, 심지어 과거 해킹 보고서(프랙 보고서)와 자체 발견된 악성코드(BPF도어)에 대해서도 거짓 해명을 일관했다. 🤥
- 2024년(작년)에 43대의 서버에서 BPF도어 악성코드를 발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신고하지 않고 백신으로 삭제하여 사건을 은폐했으며, 이는 SKT 유심 해킹 대란을 막을 기회를 놓치게 했다. 🤫
- 소액 결제 해킹 사건의 원인을 '템토셀 노출'과 '고객 불안'으로 축소하고 서버 해킹을 부인했으나, 실제로는 개인 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강하게 드러났다. 📉
- KT의 템토셀 관리 시스템은 심각한 보안 취약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모든 템토셀이 동일한 10년 유효 인증서를 사용했으며, 심지어 외부에서 제조된 템토셀도 KT 망에 접속 가능하여 전문가들의 예측을 뒤엎었다. 🔓
- 외부 템토셀이 KT 망에 접속 가능하다는 전례 없는 보안 결함으로 인해, 내부자 협조나 KT 장비 개조를 가정한 기존 전문가들의 모든 범죄 시나리오 예측이 빗나갔다. 🤯
- 2024년 BPF도어가 발견된 서버에서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소액 결제에 필요한 개인 정보가 저장되어 있었음이 확인되어, KT 서버 해킹으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이 매우 높다. 🕵️♀️
- KT는 반복된 거짓말과 심각한 보안 문제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부재로 인해 고객 신뢰 회복에 대한 동기가 부족할 수 있다는 비판적 시각이 제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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