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C 코치 가이드 - 2주차 정규세션 파트1 persona empathy map 작성하기
- 페르소나 엠파시 맵은 사용자 인터뷰 결과를 기반으로 페르소나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도구입니다. 🗺️
- 맵은 데모그라픽스(기본 정보), 세이즈(말한 것), 더즈(행동한 것), 띵스(생각하는 것), 필즈(느끼는 감정), 골즈(목표), 페인포인트(문제점)의 7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됩니다. 🧩
- '세이즈'와 '더즈'의 차이점(말과 행동의 불일치)에 주목하여 사용자의 실제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띵스'와 '필즈' 또한 생각과 감정의 차이를 통해 더 깊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며, 특히 강한 감정은 지불 의사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
- 엠파시 맵 작성 시, 각 인터뷰이(최소 3명)별로 '세이즈, 더즈, 띵스, 필즈'를 먼저 정리한 후, 이를 통합하여 하나의 페르소나로 합치는 과정을 거칩니다. 📝
- 데모그라픽스, 골즈, 페인포인트는 '세이즈, 더즈, 띵스, 필즈'가 통합된 후에 가장 적절한 내용을 선별하여 도출합니다. 👤
- 코치는 참가자들이 직접 핵심 기능을 도출하도록 유도하며, 편견을 경계하고 사용자의 실제 니즈에 집중하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
- 페르소나 맵 완성 및 핵심 기능 도출 세션은 총 45분(페르소나 30분, 해결책 15분) 내외로 진행되며,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
데브허브 | DEVHUB | P.E.C 코치 가이드 - 2주차 정규세션 파트1 persona empathy map 작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