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플래닛 이사, 우아한형제들 이사, 컬리 전 CTO를 지내신 박성철님의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 박성철님은 중학교 2학년(1982년)부터 코딩을 시작했으며, 컴퓨터를 본 적도 없는 상태에서 자료를 찾아보며 독학한 열정적인 개발자입니다. 💻
- 그의 커리어는 PC/멀티미디어, 닷컴 버블/인터넷 창업, 아이폰 이후 스타트업 시대로 크게 세 시기로 나뉩니다. 🕰️
- 사업가로서 돈 버는 데 관심이 부족하다는 깨달음 후, 기술로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역할로 전환했습니다. 💸
- SK플래닛에서 첫 대기업 경험을 하며 조직 문화를 이해하고, 우아한형제들(배민라이더스)에서 5년간 근무했습니다. 🏢
- 배민라이더스 개발 당시, 서비스 이해를 위해 직접 전기 자전거로 라이더 활동을 하며 현장의 문제점(숙련자와 초보자 간의 격차)과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체감했습니다. 🚴
- 컬리에서는 밤 11시 주문 마감 후 새벽 7시까지 배송을 완료해야 하는 '새벽배송'의 복잡하고 고밀도적인 운영 효율화 문제 해결에 매력을 느껴 합류했습니다. 📦
- 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실시간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디지털 트윈' 개념을 통해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복잡한 문제 해결을 즐기는 개발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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