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 Seoul 2025] 버추얼유튜버들이 부활시키는 메타버스 방송예능 콘텐츠
- 버추얼 유튜버는 2016년 키즈나 아이 등장 후 일본에서 상장 기업 배출 및 슈퍼챗 상위권 독점 등 거대한 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
- 한국에서는 우왁굳의 VRChat 오디션으로 '이세계 아이돌'이 탄생하며 시장을 활성화했고, '플레이브'는 웹툰 스타일과 K-POP을 결합하여 지상파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팬덤을 입증했습니다. 🚀
- 플레이브의 성공은 '안 사람'의 작사/작곡/안무 능력과 라이브 방송을 통한 진솔한 팬 소통 덕분이며, 이는 고액 투자된 비주얼 중심의 '메이브' 실패와 대조됩니다. 💬
- 버추얼 아이돌은 K-POP 시스템과 융합하여 일본 서브컬처 시장을 넘어 글로벌 K-POP 시장의 영향력을 활용, 더 큰 성장을 기대하게 합니다. 🌍
- 팬덤은 감각적, 서사적, 정서적 몰입 단계를 거쳐 '가상 이미지'가 아닌 '안의 사람'과 '성장 스토리'에 열광하는 코어 팬이 됩니다. ❤️
- 메타버스 환경은 팬들과의 곡 공동 제작, 오디션, 서바이벌, 실제 콘서트 등 다양한 상호작용 콘텐츠를 가능하게 합니다. 🤝
- 유니티 기반 VRChat은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진화했으며, '닐로' 쉐이더로 고퀄리티 캐릭터 구현이 가능해졌고, 두리번의 '버추얼 라이브'는 안정적인 실시간 방송을 성공적으로 송출했습니다. 🎮
- 두리번은 '브리얼' 프로젝트를 통해 버추얼 아이돌과 실제 K-POP 그룹의 콜라보, 유니티 AR/버추얼 프로덕션 기술로 현실과 가상이 융합된 미래 미디어 콘텐츠를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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