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AWS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 스타트업은 초기 단계에서 복잡한 AWS 시스템 구축을 피하고, 필요한 최소한의 구조만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 AWS는 초기 스타트업에게 월 10만~15만 원의 서버 비용을 발생시키며, 이는 서비스 성장이 미미할 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 수천 명 규모의 사용자까지는 100만 원대 NAS(네트워크 결합 스토리지)로 충분히 서버를 감당할 수 있어, 초기 비용 절감에 효과적입니다. 💾
- AWS는 S3와 같은 이미지/미디어 저장 및 CDN 연동 등 특정 고용량/고에너지 소모 기능에만 제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서비스가 크게 성공할 조짐이 보일 때(대박 조짐) AWS로 전환하는 것이 비용 효율적이고 현명한 전략입니다. 📈
- KT 등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고정 IP를 사용하는 것이 이동 IP보다 안정적이고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
- 인스타그램이 처음 PC 한 대로 시작했듯이, 실제 경험을 통해 초기에는 최소한의 자원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
- Tracker(AI 협업 및 테스트)와 GitHub(협업)는 스타트업에게 필수적인 도구로,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
- 불필요한 AWS 사용을 줄임으로써 연간 상당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