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서 받은 문화 충격...!!! 교육, 창업 문화 등 | Hack the Valley Ep.4
- 해커톤을 통해 하나의 완벽함보다 여러 사이클을 돌리는 반복적인 개발 방식의 효율성을 체감했습니다. 🔄
- 미국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교수님과 적극적으로 토론하고 질문하며, 틀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문화가 강합니다. 🗣️
- 실리콘밸리 교수들은 취업보다 창업을 적극 장려하며, 학생들의 관심사와 문제 해결에 사명감을 가지고 돕습니다. 🚀
-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최소한의 자원으로도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하며, 대학생들도 학년과 관계없이 창업과 투자 유치에 적극적입니다. 💡
- 심지어 교회에서도 기술을 통한 혁신과 부의 창출을 긍정적으로 설교하며 세상 변화를 독려하는 문화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
-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문화를 보며, 혼자서도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자기 성찰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
- 영화 전공, 컨설팅 지망, 단순한 학생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들이 기술의 매력에 빠져 UX 디자인, 백엔드 개발, 게임 개발 등으로 진로를 전환했습니다. 🛤️
- 백엔드 개발은 서비스의 핵심 알고리즘을 담당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체 시스템을 지탱하는 '왕'으로서의 역할과, 그 영향력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
-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코딩을 통해 직접 구현하고, 그 과정에서 밤샘도 불사할 만큼의 몰입과 희열을 경험합니다. 💻
- 해커톤에서 한국 팀의 우승은 기술력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스토리텔링과 발표 전략이 중요했음을 보여줍니다. 🏆
- 안정적인 삶보다 스타트업 경험을 통해 부딪히고 실패하며 성장하려는 의지를 보이며, 궁극적인 목표는 창업입니다. 🌱
- 대기업 취업이라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자신이 만든 것을 세상에 보여주며 끊임없이 성장하여 '대기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힙니다. ✨
- 외국인으로서 실리콘밸리에서 창업을 하려면 신분 유지를 위해 고용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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