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 프로그래밍은 단순히 코딩을 넘어, 두 개발자가 지식과 생각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활동입니다. 🤝
- 발표자는 초기 불안감과 내향성을 극복하고, 기술적 능력보다 소통 의지가 중요함을 깨달으며 성장했습니다. 🗣️
- 아이스브레이킹, 작업 방식 합의, 소통 규칙 설정(모르는 것 즉시 질문) 등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코드 품질과 협업을 향상시켰습니다. 💡
- 공유 문서 템플릿(노션)을 활용하여 목표와 기대치를 공유하고, 기술적 고민 및 리팩토링 사항을 기록하며 체계적인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
-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피드백과 KPT(Keep, Problem, Try) 회고를 매일 진행하여 지속적인 개선과 신뢰 구축을 도모했습니다. 🔄
- 실력 차이에 대한 고민은 팀으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우는 기회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일방적인 멘토링이 아닌 함께 잘하기임을 강조했습니다. 🧑🤝🧑
- 페어 프로그래밍은 기술적 성장뿐만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과 같은 소프트 스킬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입니다. 📈
- 훌륭한 코드는 레거시가 되지만, 함께 성장한 경험은 평생의 자산이 되며, 협업의 최소 단위부터 팀 전체로 확장되는 가치를 지닙니다. 🌱
데브허브 | DEVHUB | [10분 테코톡] 루나의 페어 프로그래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