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언리얼 엔진 5.7 출시 웨비나
- 언리얼 엔진 5.7은 5.6의 오픈 월드 및 고밀도 콘텐츠 제작 목표를 계승하며, 핵심 기능의 안정화와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
- PCG(절차적 콘텐츠 생성)가 정식 버전으로 출시, 에디터 사용성 및 GPU 지원이 최적화되었습니다. 🗺️
- 패스트 지오메트리(Fast Geometry)가 정식 버전으로 안정화되어 런타임 스트리밍 성능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
- 나나이트 폴리지(Nanite Foliage)가 실험 단계로 공개, 나나이트 어셈블리, 스키닝, 복셀 표현으로 광활한 숲을 60fps로 구현 가능합니다. 🌳
- 서브스트레이트(Substrate) 머터리얼 시스템이 정식 버전으로 전환, 기존 워크플로우 유지하며 고품질 복잡 재질 표현을 지원합니다. 🎨
- 메가라이트(Megalights)가 베타 버전으로 전환, 반투명, 헤어, 나이아가라 파티클 라이트 등을 지원하며 조명 안정성과 노이즈를 줄였습니다. 💡
- 나이아가라(Niagara)는 나나이트 메시 파티클, 스테이트리스 이미터 개선, 헤테로지니어스 볼륨의 캐스케이드 섀도우 지원 등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 서브픽셀 모폴로지컬 안티앨리어싱(SMAA)이 모든 플랫폼에 추가되어 품질-성능 균형을 제공하는 새로운 대안이 됩니다. 🖼️
- 카오스(Chaos) 물리 엔진은 강체 시뮬레이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키고, 디버거 로딩 속도 개선 및 아이리스와 통합된 네트워크드 피직스를 제공합니다. 💥
- 애니메이션 워크플로우는 셀렉션 세트, 시퀀스 유효성 검사 툴, IK 골 물리 연산을 포함한 정밀한 리타게팅 등 에디터 내 제작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
- 컨트롤 릭 피직스(Control Rig Physics)에 단방향 월드 컬리전이 추가되어 캐릭터와 환경 간의 상호작용이 더욱 사실적으로 표현됩니다. 🤸
- 뮤터블(Mutable)의 데이터리스(Data-less) 기능으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 컴파일 시간이 사라지고 배포가 용이해졌습니다. 🔄
- 메타휴먼(MetaHuman) 크리에이터의 컨퍼밍 툴 개선, 에디터 스크립팅 자동화, 외부 카메라 입력 지원, 헤어 스타일링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
- 가상 프로덕션(Virtual Production)을 위한 다이나믹 컨스트레인트, 라이브 링크 브로드캐스트, 테이크 레코더 보호 기능 등이 추가되어 워크플로우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
- 실시간 합성 툴 컴포저(Composure)가 그림자와 반사를 지원하도록 재구성되었고, 미디어 프로파일 및 미디어 뷰어 기능이 안정화되었습니다. 📺
- 모션 디자인(Motion Design) 워크플로우가 정식 버전으로 안정화되었으며, 텍스트 3D 및 트랜지션 로직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