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ifficulty of larger code bases
- 유튜버는 본업으로 50만 줄 이상의 대규모 코드베이스 프로젝트에서 일하며, 유튜브 콘텐츠와는 다른 현실적인 개발 경험을 공유함. 💻
- 프로젝트 규모는 사이드(1-5만 줄), 스타트업(5-30만 줄), 중견(50만 줄 이상), 엔터프라이즈(수백만 줄)로 나뉘며, 규모에 따라 개발 난이도가 급증함. 📈
- 코드베이스가 커질수록 한 명의 엔지니어가 전체 시스템을 완벽히 이해하기 어려워지며, 이는 생산성 저하의 주요 원인이 됨. 🤯
- 개발자 이직률(churn rate)이 높아지면 지식 전수가 어려워지고, 신규 인력 온보딩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페어 프로그래밍이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음. 🤝
- 대규모 프로젝트는 로컬 개발 환경 설정이 복잡해져 여러 보조 서비스(S3, DB 등)를 구동해야 하며, Docker Compose 같은 자동화 도구가 필수적임. ⚙️
- 이해관계자, 엄격한 테스트, 책임 문제 등으로 인해 기능 출시 및 버그 수정 속도(Velocity)가 현저히 느려지는 '레드 테이프' 현상이 발생함. 🛑
- 수많은 유닛, 통합, E2E 테스트는 필수적이지만, 긴 실행 시간과 불안정한(flaky) 테스트로 인해 개발 속도를 저하시키고 유지보수 비용을 증가시킴. ⏳
- 팀원 수가 많아질수록 효과적인 정보 공유와 정렬이 어려워지므로, 명확하고 개방적인 의사소통 관행이 매우 중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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