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2025년 가을, 두께 6mm의 초슬림 스마트폰 ‘아이폰 17 에어’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해집니다. 이 모델은 6.9mm 두께의 아이폰 6를 넘어서는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 될 전망인데요. 초박형 디자인을 위해 새로운 기판과 PCB 기술이 도입되며, 배터리도 고밀도 설계로 변경될 예정인데 이게 쉽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배터리 용량과 발열 관리 등 기술적 한계로 인해 두께를 더 줄이는 데 어려움이 있는 상황인데요. 아이패드 프로는 5.1mm의 두께를 구현했지만, 아이폰은 부품 밀집도와 배터리 크기 때문에 동일한 수준의 얇기를 달성하는 것 자체가 기술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국의 폴더블 폰은 5mm대의 두께를 자랑하며, 스마트폰 두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이폰 17 에어는 6.6인치 디스플레이와 A19 칩셋, 4800만 화소의 단일 후면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어떤 기술들이 들어갔는지, 기존과 달라지는 점과 가격, 스펙, 현재 시도 중인 기술들을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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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이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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