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시총 77조 공동창업자들이 말하는 AI와 데이터의 미래 | 스노우플레이크 공동창업자시총 77조 공동창업자들이 말하는 AI와 데이터의 미래 | 스노우플레이크 공동창업자
- 프랑스 출신 공동창업자들은 1990년대 프랑스의 소프트웨어 환경 한계와 유럽 내 데이터 마이닝 연구에 대한 낮은 관심 때문에 실리콘밸리로 이주했습니다. 🇫🇷
- 오라클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빅데이터(하둡)와 클라우드 혁명을 놓치고 있음을 인지, 느리고 복잡한 하둡의 한계와 구조화/반구조화 데이터 통합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 스노우플레이크는 단일 플랫폼에서 모든 데이터 유형을 처리하고, 클라우드의 탄력성을 활용하여 컴퓨팅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수요에 따라 확장/축소)하는 분석 시스템을 목표로 창업되었습니다. ☁️
- 창업 초기 2년간 아파트에서 화이트보드와 노트북 두 대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독창적인 아키텍처를 설계하는 데 집중했으며, 기존 빅데이터 벤더들과의 차별화가 핵심 과제였습니다. 📐
- 2015년 정식 출시(GA) 전까지 '스키 런'에서 영감을 받은 마일스톤을 설정하여 개발을 진행했으며, 스노우플레이크의 모든 명칭은 스키와 눈에서 유래합니다. ⛷️
- 공동창업자들은 회사를 경영하기보다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자 했으며, CEO 역할은 외부 전문가에게 맡기고 자신들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전념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믿었습니다. 🛠️
- 스타트업 성장은 공동창업자 외에 새로운 재능과 전문성을 가진 '부모'들을 영입하여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 미국 문화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100% 신뢰를 부여하고 관계를 시작하지만, 유럽은 0%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신뢰를 쌓아간다는 문화적 차이를 공유했습니다. 🇺🇸
- 스노우플레이크의 핵심 아키텍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빠른 것이 무료(Fast is Free)"라는 개념을 깨달은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병렬 컴퓨팅으로 처리 속도를 높여도 사용 시간이 줄어들어 총 비용은 동일하다는 원리를 활용했습니다. 🚀
- 스노우플레이크는 1초 이내에 수백 대의 서버를 할당하고 독립적인 컴퓨팅 풀을 생성하며, 작업 완료 후 즉시 자원을 해제하여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극대화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혁신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