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데프콘 8회 우승한 천상계 해커가 바라본 한국 사이버 보안의 진짜 문제점 | 조코딩의 팟캐스트 #13
- 한국 사이버 보안은 투자가 아닌 비용으로 인식되어 사고 발생 후 수습하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접근이 만연합니다. 💸
- 방어자는 모든 것을 완벽히 막아야 하지만 공격자는 단 하나의 취약점만 뚫으면 성공하는 불공평한 싸움이며, 사고 시 모든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보안 담당자의 어려운 위치가 있습니다. 🛡️
- 과거 낮은 과징금과 "내 정보는 이미 공공재"라는 국민들의 안전 불감증이 보안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약화시켰습니다. 😴
- SKT 해킹 사고는 통신망의 복잡성과 레거시 시스템 문제점을 드러냈으며, 유심 교체 외에도 FDS 2.0 같은 추가 보안 조치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
- 해킹 사고 조사는 공격자의 흔적 삭제와 복잡한 시스템 구조로 인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
- AI는 악성 코드 자동화 등 해킹에 활용될 수 있으며, 양자 컴퓨터 시대에는 현재의 많은 보안 체계가 무력화될 위협에 직면할 것입니다. 🤖
- 데프콘 8회 우승자 박세준 대표는 공격자 관점의 '오펜시브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티오리를 이끌며, 다양한 기술 셋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해킹 방어 대회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 하나의 취약점 발견으로 수백억 원을 벌 수 있는 시장이 존재하며, 이는 보안 전문가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
- SKT 사태를 계기로 한국 사회 전반의 보안 인식이 높아지고 있으며, 장기적인 국가 안보 및 국민 안전을 위한 로드맵 수립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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