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EP 55. AI는 회사를 어떻게 바꿀까?
- AGI는 특정 시점이 아닌 2025년 초부터 시작된 '전이 기간'으로, 모델-서비스-데이터의 선순환을 통해 지속 발전 중입니다. 🔄
- 최신 AI 모델은 수학, 코딩, 생물학 등 특정 분야에서 이미 인간을 뛰어넘는 '초지능'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 AI의 '환각'은 모델이 직접 알지 못하거나 적절한 맥락이 없는 분야에서 발생하며, 이는 AI가 약한 영역이자 독점 데이터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 명확한 '평가 함수(verifiable reward function)'가 존재하는 영역(수학, 코딩 등)에서는 AI가 스스로 발전하며 인간 수준 이상의 성능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
- 코딩 분야는 AI 에이전트가 코드의 90% 이상을 작성하고 프로젝트 아키텍처링까지 담당하는 등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
- Cursor와 같은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는 강력한 프론티어 모델 위에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한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축하여 성공적인 선순환을 만듭니다. 🚀
- AI 시대의 경쟁 우위는 '실행 속도'에 있으며, 시장을 선점하는 기업이 마태 효과를 통해 리더십을 공고히 합니다. ⚡
- 시니어 엔지니어는 AI를 활용해 문제 정의, 전략 수립, 결과 검증 등 고부가가치 역할에 집중하며 '최대 수혜자'가 되고 있습니다. 🧑💻
- 주니어 엔지니어의 채용 수요는 일시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기업들이 생산성 증가를 넘어 '일의 확장'에 집중할 것이므로 수요는 회복될 것입니다. 📉
- 주니어 엔지니어에게는 AI의 생산성 도구를 활용하여 기존 시장을 혁신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창업'이 중요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
- 벤처 캐피탈은 특정 도메인에 특화된 'Cursor for X' 모델을 찾아, 사용자 트래픽과 독점 데이터(DPO 데이터셋)를 통해 자체 모델을 구축하고 시장을 선점하는 기업에 주목합니다. 🎯
- 로봇 분야에서도 가상 환경(NVIDIA Isaac) 등을 통해 '검증 가능한 실험 환경'을 구축하여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
- 에이전트 서비스는 환각, 제어 흐름 등의 난관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데이터 기반의 워크플로우 개선과 자체 모델 구축 기회를 제공하며 '대세'가 될 것입니다. 🤖➡️🧠
- AI 기업은 단순히 프론티어 모델을 활용하는 것을 넘어, 서비스에서 얻은 독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모델'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