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먹는 자, 메모리 넘어 반도체 전체 1등된다... 중국 마저 DDR4 조기 생산 중단, 기존 DRAM 전략까지 싹 바뀐 현 상황
- 메모리 반도체 생산 능력(웨이퍼 케파)은 삼성,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메모리 3사가 압도적이며, 특히 삼성이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
- SK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HBM을 독점 공급하며 DRAM 시장에서 삼성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으며, HBM이 전체 반도체 시장의 리더십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했습니다. 🚀
- DRAM은 DDR(시스템), GDDR(그래픽), LPDDR(저전력)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HBM은 수직 적층 및 TSV 기술을 통해 압도적인 대역폭과 짧은 데이터 이동 거리를 제공하는 차세대 메모리입니다. 🏗️
- 기존 레거시 DRAM(DDR4)은 CPU에 직접 꽂거나 기판에 납땜하는 2D 평면 구조였으나, HBM은 2.5D 패키징으로 GPU 등 로직 반도체와 정교하게 통합되어 고객사와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
- 삼성은 2025년 후반기부터 DDR4 생산을 중단하고 DDR5, LPDDR, HBM에 집중할 계획이며, 이는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세와 HBM의 높은 부가가치 때문입니다. 📉
- 중국 CXMT조차 DDR4 생산을 중단하고 HBM 개발에 집중하는 등, DDR4 시대의 종말은 메모리 시장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
- HBM 시장은 전체 DRAM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2년 2.6%에서 2024년 20%로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 SK 하이닉스는 2024년 기준 HBM 매출의 95%를 차지하며 시장을 압도적으로 선점, 이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크게 끌어올려 HBM의 높은 부가가치를 입증했습니다. 💰
- 미래 반도체 시장의 리더십은 단순히 생산 케파를 늘리는 것을 넘어, HBM과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능력과 고객 맞춤형 협업 역량에 달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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