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플젝 마치고 왔습니다
-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금융 분야 SI 프로젝트에 투입되었으며, 주력 분야가 아닌 금융 분야는 처음 경험했습니다. 🗓️
- 풀 단위가 아닌 업무 수행 단위 계약으로 인해 여의도와 광화문으로 근무지가 자주 변경되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 백엔드는 대한민국 SI 프로젝트의 대다수처럼 Spring, iBatis, Oracle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했습니다. 🍃
- 프론트엔드는 React나 Vue 대신 Thymeleaf를 사용하여 SSR 방식으로 개발했으며, HTML, CSS, jQuery, Axios, 그리고 웹 컴포넌트에 React 라이브러리를 일부 활용했습니다. 🌿
- 4~5년 만에 RealGrid를 다시 사용하며 문서화 및 레퍼런스 개선을 확인했고, 국내에서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관련 튜토리얼 영상 제작을 계획 중입니다. 📊
- 특정 프레임워크에 얽매이지 않고 HTML, CSS, JavaScript, Java 등 기초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가 개발자의 역량을 높이는 데 필수적임을 역설했습니다. 📚
- 기술 분야는 끊임없이 발전하므로(예: Spring 3.0 변화) 은퇴할 때까지 꾸준히 학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 SI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60대까지도 개발자로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으며, 정규직 개발자들에게 SI를 고려해 볼 것을 권유했습니다. 👴
- SI 프로젝트는 다양한 역할과 사람들을 만나며 인맥을 넓히고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특히 좋은 동료들을 만났습니다. 🤝
- 프로젝트 중 고객과의 회의에서 속상한 일이 있었으나, 개인적인 감정은 공개적으로 표출하기보다 스스로 다스리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