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도구 'Cursor'와 'GitHub Copilot'의 사용 경험 및 비교가 주요 논의 대상입니다. Cursor는 프롬프트 기반 코드 생성 및 적용에 강점을 보이며, Copilot은 주석 기반 코드 생성 및 예측에 특화되어 있으나 한글 입력 문제가 지적되었습니다. 🤖
발표자는 Cursor를 활용하여 Node.js 11로 개발된 오래된 프로젝트(웹 페이지 리더빌리티 추출 및 RSS 전문 생성)를 Node.js 23 환경으로 성공적으로 마이그레이션했습니다. 이는 AI 코딩 도구가 레거시 코드 현대화에 유용함을 보여줍니다. 🚀
개인적인 정보 소비 방식에 대한 깊은 고민과 불만족이 드러납니다. 특히 팟캐스트(손에 잡히는 경제)의 불규칙한 콘텐츠 구성과 RSS 리더의 한계에 대한 불만이 개인 프로젝트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
RSS를 '정보의 최종 터미널'로 인식하며, 과거 RSS가 제공했던 전문 공개 및 필터링 기능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정보 소비의 주도권을 개인이 가져야 한다는 철학적 관점을 반영합니다. 📰
저작권 및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민감성으로 인해, 필터링된 RSS 피드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고 프라이빗하게 관리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이는 정보 소유욕과 통제 욕구를 보여줍니다. 🔒
기존의 '나중에 읽기(Read-it-later)' 서비스들이 정보 과부하와 소비 속도 불일치로 인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요약 및 번역 기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레딧(Reddit)과 같이 스크래핑이 어려운 사이트의 콘텐츠를 개인 북마크 서비스에 통합하고, AI를 활용하여 요약 및 번역하려는 새로운 셀프 호스팅 북마크 서비스 개발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가 처음 의도와 달리 점점 커지는 '사이드 프로젝트 크립(Side Project Creep)' 현상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를 줄이기 위해 기존 오픈소스 북마크 서비스(Linkding, Shaarli)의 확장 기능을 활용하려는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
AI 코딩 도구(Cursor)가 개발 과정에서 복잡한 문제 해결 및 테스트 코드 작성에 큰 도움을 주었으며, 개인 API 키를 연동하여 사용량 제한을 우회하는 방법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
정보 소비 방식의 변화(RSS에서 소셜 미디어, 유튜브 등으로)를 인지하면서도, 블로그와 RSS 같은 전통적인 방식이 다시 유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