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IT 갈라파고스 한국에서 찾은 외주개발 시장 기회ㅣ 씨그로, 리트머스 CEO 김응진 2부IT 갈라파고스 한국에서 찾은 외주개발 시장 기회ㅣ 씨그로, 리트머스 CEO 김응진 2부
- 한국 IT 외주 개발 시장은 언어 장벽 등으로 인해 '갈라파고스'화되어 있으며, 글로벌 트렌드와는 동떨어져 있음. 🏝️
- 전 세계 외주 개발 시장은 오프쇼어링(저렴한 인건비 활용), 솔루션화(공통 모듈 개발), 컨설팅(최적의 기술 제안)을 통해 조 단위 기업 가치와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음. 💰
- 노코드 개발은 초기 단계나 소규모 사업에만 적합하다는 편견과 달리, 핵심 기술에 집중하고 웹 개발을 효율화하여 6개월 만에 9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신스플로우 같은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음. 🚀
- 노코드의 가장 큰 장점은 코드 개발 대비 1/5~1/10 수준의 저렴한 비용, 빠른 개발 속도, 그리고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쉬운 구현으로 MVP 개발에 매우 유리하다는 점임. 💸
- 씨그로(CEO 회사)는 노코드를 활용하여 연간 조 단위 매출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B2B SaaS를 운영하며, 대용량 데이터 처리는 BigQuery 같은 전문 DB를 연동하여 노코드의 확장성을 입증함. 📊
- 노코드의 한계는 전문 개발자 직업 시장의 미성숙으로 인한 인력 유지의 어려움이며, 이 지점에서 코드 개발로의 전환이나 전문 외주사의 도움이 필요함. 🧑💻
- 베트남은 국가적 IT 육성 정책, 풍부한 컴퓨터 공학 인재(한국의 5배), 성실하고 성공 열망이 강한 문화, 한국/일본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글로벌 아웃소싱의 새로운 기회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음. 🇻🇳
- 리트머스는 토스페이먼츠, 루나르트(월 6억 매출), 베스트슬립 등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자동화를 노코드로 지원하며, 특히 대기업의 개발자 채용 어려움과 레거시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을 제시함. 💡
- 외주 개발사는 단순 MVP 개발을 넘어 대용량 데이터 처리, 최적화 등 기업 내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전문 기술 영역을 효율적으로 제공하고, 언어 장벽으로 해외 개발자 활용이 어려운 기업들을 위한 브릿지 역할을 해야 함. 🌉
- 노코드를 통한 기술 접근성 향상은 '솔로프러너'나 소규모 지역 기반 사업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과 삶의 방식을 가능하게 하며, 사업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긍정적인 트렌드를 만들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