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GPU로 돈 쓸어담던 NVIDIA… “이제 AI는 작은 모델” | SLM이 에어전틱 AI에서 강력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온디바이스AI 시대 열린다GPU로 돈 쓸어담던 NVIDIA… “이제 AI는 작은 모델” | SLM이 에어전틱 AI에서 강력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온디바이스AI 시대 열린다
- 엔비디아는 거대 언어 모델(LLM) 중심의 GPU 판매로 큰 수익을 얻었으나, 이제는 에이전트 AI 시대에 스몰 언어 모델(SLM)이 더 효율적이고 유망하다고 주장하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
- 에이전트 AI는 반복적이고 전문화된 소규모 작업을 주로 수행하므로, 방대한 클라우드 인프라가 필요한 LLM보다 비용 효율적이고 강력한 SLM이 본질적으로 더 적합하다는 논리입니다. 🤖
- SLM은 이미 충분히 강력하여 특정 작업에서 300억 파라미터 LLM과 유사한 성능을 보이면서도 15배 더 빠르거나, GPT-4/Claude 3.5와 비교될 만한 툴 콜링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 SLM은 추론 비용이 LLM 대비 10~30배 저렴하며, 엣지 디플로이먼트, 모듈형 시스템 설계, AI 민주화에 기여하여 더 많은 개인과 조직이 AI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게 합니다. 💰
- 엔비디아는 LLM을 SLM 에이전트로 전환하는 알고리즘을 제시했는데, 이는 사용자 데이터 수집, 민감 데이터 필터링, 작업 클러스터링, 그리고 적합한 SLM 선택 과정을 포함합니다. 🔄
- SLM 시대의 도래는 고가의 LLM 인프라 없이도 다양한 기기에 AI 에이전트 내장을 가능하게 하고,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사용자 맞춤형 에이전트의 등장을 촉진할 것입니다. 🌍
- 엔비디아가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것은 SLM 시장의 성장을 필연적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최적화된 새로운 GPU 개발 및 클라이언트부터 서버까지 모든 AI 영역을 선도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