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CES 2025에서 AI 시대의 지배자를 꿈꾸는 야심을 드러냈습니다. 젠슨 황 CEO는 2시간에 걸친 키노트에서
AI 슈퍼컴퓨터, 로봇 플랫폼, 차세대 GPU 등 혁신적인 기술들을 대거 공개했는데요. 자율주행, 로봇, 슈퍼컴퓨팅까지, 엔비디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테슬라를 의식하며, AI 시대의 주도권을 놓고 펼쳐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는데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든 플랫폼을 갖추고 엣지 디바이스부터 서버까지 다양한 프로세서 라인업을 갖춘 NVIDIA는 현실을 그대로 옮긴 Cosmos 라는 월드 모델의 구축부터 보스턴 다이내믹스, Figure AI 등 내로라 하는 다양한 휴머노이드 기업들을 위한 로봇 플랫폼 Issac GROOT 등 다방면에서 향후 AI 플랫폼 기업으로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Microsoft와 인텔이 PC 시대를 주도했고, 구글, 애플이 모바일 시대를, AWS, Microsoft, Google 이 클라우드 시대의 플랫폼 역할을, 메타 페이스북이 SNS 전방위 플랫폼이 되었듯이, NVIDIA는 AI로 하는 모든 걸 준비했습니다. 이 영상에서 엔비디아 CES 2025 키노트의 핵심 내용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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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이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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