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서운 건 모든 배터리에 적용 가능?! 세계 1위 배터리 기업 CATL 나트륨 이온 배터리 2세대 분석해보니.. 장단점 넘어 무음극배터리기술, 모든 배터리 에너지 밀도 높인다
- CATL은 2023년 기준 세계 배터리 시장 점유율 약 40%를 차지하는 선두 기업으로, 이번 테크데이에서 혁신적인 기술들을 대거 공개하며 한국 배터리 3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
- 2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 '넥스트라'는 CATL 공동 창업자가 전고체 배터리보다 차세대 기술이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리튬 기반 시장의 최대 절반까지 대체할 잠재력을 가졌다고 강조했습니다. 🚀
-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가장 큰 강점은 획기적인 비용 절감입니다. 리튬 대비 500배 이상 풍부한 나트륨 자원과 구리 대신 알루미늄 집전체 사용 등으로 리튬 이온 배터리 가격의 1/3 수준까지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 에너지 밀도가 크게 향상되어 1세대 160Wh/kg에서 2세대 175Wh/kg으로 개선되었으며, 올해 내 200Wh/kg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여 LFP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넘어설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
- 핵심 기술 혁신은 '무음극(Anode-Free) 배터리 기술'입니다. 흑연 음극재를 제거하고 알루미늄 집전체 표면에 나트륨 이온을 직접 적층하는 방식으로, 덴드라이트 형성을 억제하는 코팅 기술과 붕소 화합물 전해액을 활용하여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했습니다. ✨
- 이 무음극 기술은 나트륨 이온 배터리에만 국한되지 않고, 리튬 이온, NCM, LFP 등 모든 배터리 유형에 적용되어 전반적인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더욱 위협적입니다. 🌍
- 나트륨의 낮은 반응성 덕분에 열폭주 위험이 적고, 영하 40도에서도 90%의 성능을 유지하는 등 뛰어난 안정성과 저온 특성을 보입니다. ❄️
- 저렴한 비용, 우수한 안정성 및 저온 성능을 바탕으로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시장은 물론, LFP 배터리가 진입한 전기차 시장까지 빠르게 대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 CATL은 또한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를 활용하여 여러 종류의 배터리를 혼합 운영하는 '듀얼 코어 아키텍처'를 선보여, 각 배터리의 특성을 최적화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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