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Boot Deep Dive | How It Simplifies Java Apps & Microservices
- 전통적인 Spring의 문제점: 방대한 XML 설정과 상용구 코드 작성으로 비즈니스 로직보다 프레임워크 설정에 많은 시간을 소모했습니다. 📜
- Spring Boot의 등장: Spring 프레임워크의 강력함은 유지하되, 자동 설정, 간소화된 의존성 주입, 내장 서버 등을 통해 개발 과정을 혁신했습니다. 🚀
- 자동 설정 (Auto-configuration): 클래스패스에 있는 라이브러리를 감지하여 필요한 설정을 자동으로 구성해주어, 개발자가 직접 설정할 필요를 없앴습니다. 🪄
- 스타터 (Starters): 특정 기능(예: 웹, JPA)에 필요한 모든 의존성을 한 번에 가져오는 큐레이션된 패키지로, 의존성 관리를 단순화합니다. ✨
- 내장 서버 (Embedded Servers): Tomcat, Jetty와 같은 서버를 애플리케이션 내부에 포함하여, 별도의 서버 배포 없이 JAR 파일 하나로 실행 가능하게 합니다. 📦
- 설정 파일 간소화:
application.properties 또는 application.yml 파일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연결, 서버 포트, 로깅 수준 등 외부 설정을 쉽게 관리합니다. ⚙️
- 컨벤션 오버 컨피규레이션: 명시적인 설정보다 관례를 따름으로써, 개발자가 최소한의 설정으로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지원: API 게이트웨이, 서비스 디스커버리, 설정 서버, 서킷 브레이커 등 Spring Cloud와의 통합으로 마이크로서비스 구축을 용이하게 합니다. 🌐
- 강력한 보안 (Spring Security): Spring Security 스타터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기본 보안이 적용되며, 세밀한 커스터마이징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 생산성 향상: 개발자가 프레임워크 설정 대신 핵심 비즈니스 로직 작성에 집중할 수 있게 하여 전반적인 개발 생산성을 크게 높입니다. 📈
- 관찰 가능성 (Observability): Actuator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상태, 지표, 헬스 체크를 제공하며, 분산 트레이싱 도구와 연동하여 시스템 모니터링을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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